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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ott Bonvoy 포인트를 대한항공 마일로 전환하는 법

본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카드·프로그램 추천은 광고비와 무관하게 작성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고 및 제휴 안내를 참조해 주십시오. 이 글은 Marriott 포인트 대한항공 마일 전환에 대한 실용 관점의 솔직한 분석입니다.

Marriott에서 대한항공 전환 종료와 대안 — 2024.6.17 종료, 한국행은 <a href=

몇 년 전만 해도 “미국에서 대한항공 마일을 모으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Marriott Bonvoy 포인트 전환”이었습니다. 지금도 이 방법을 안내하는 오래된 블로그 글이 검색에 잔뜩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은 막혔습니다. Marriott 전환 화면에서 항공사 목록을 봐도 대한항공이 없어 “내 계정이 문제인가” 당황하는 분이 많습니다. 문제는 계정이 아닙니다 — 제휴 자체가 끝났습니다.

이 글은 그 혼란을 끝내드리기 위해, 무엇이 언제 끝났는지 짚고 2026년 5월 현재 실제로 작동하는 대안남은 Marriott 포인트 활용법을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Marriott 포인트 — 결론 먼저 — 통로 하나 막혔어도 한국행은 살아 있음

긴 글이지만, 결론부터 단 네 줄로 요약해 드립니다.

  • Marriott → SKYPASS 전환은 2024년 6월 17일 완전 종료(신청 마감 6월 16일). 이로써 SKYPASS는 미국 전환 파트너가 0개.
  • 대한항공 마일이 꼭 필요하면 → US Bank SKYPASS Visa로 직접 적립(전환 아님)하거나 탑승.
  • 한국행 비즈니스석이 목적이면 → Amex 또는 Marriott를 ANA로 전환(Amex 1:1, Marriott 3:1). ANA는 일본 경유로 한국까지.
  • 남은 Marriott 포인트는 → 호텔 숙박이 포인트당 가치 최고. 항공 전환은 정말 필요할 때만.
Marriott 포인트 대안 흐름 — 대한항공 마일 필요(US Bank) / 한국행 비즈니스 목적(ANA) / 남은 포인트(호텔 우선)로 갈라지는 플로우

Editor의 한마디. 많은 분이 사실 원하는 건 “대한항공 마일 그 자체”가 아니라 “마일로 한국행 비즈니스석”이에요. 그렇다면 SKYPASS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Marriott→SKYPASS 대신 Marriott→ANA(또는 Amex→ANA)로 방향만 틀면 목표는 그대로 달성됩니다. 통로 하나가 닫혔다고 길 전체가 막힌 게 아닙니다.

이 글의 정보는 어디서 왔나. 종료 사실·전환 비율은 양사 공식과 여행 전문 매체(LoyaltyLobby·AwardWallet·NerdWallet, 2024~2026)를 사용했습니다. 전환 정책은 변동되니 발권 전 공식 확인하세요.

이제 그 결론을 풀어봅니다.

무엇이, 언제 끝났나

통계로 보면 이렇습니다. 대한항공 SKYPASS와 Marriott Bonvoy의 제휴는 2024년 6월 17일자로 종료됐습니다(전환 신청 마감 6월 16일). 그날 이후 Marriott→SKYPASS 전환도, SKYPASS→Marriott 전환도, Marriott 숙박으로 SKYPASS 적립도 모두 불가. 양사 공식 공지로 확인된 사실이며 LoyaltyLobby·AwardWallet 모두 보도했습니다.

사례로 보면 이렇습니다. 지금도 한인 마일 커뮤니티엔 “Marriott에 대한항공이 안 보인다”는 글이 올라옵니다. 옛 글을 보고 포인트를 모아둔 분들이 뒤늦게 길이 막힌 걸 발견하는 거예요. 목록에 대한항공이 없는 게 정상입니다.

Editor의 한마디. 정확한 종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항공사들이 마일 유출을 막고 자사 프로그램 가치를 지키려는 흐름의 일부로 보입니다. 어쨌든 결론은 하나 — 이 경로는 끝났으니 옛 글을 따라가지 마세요.

SKYPASS는 미국 전환 파트너가 0개

통계로 보면 이렇습니다. Marriott 종료의 진짜 의미는 — 이제 SKYPASS로 직접 전환되는 미국 카드·포인트가 단 하나도 없다는 엘기입니다.

SKYPASS 전환 불가 목록 — Amex·Chase·Capital One·Citi·Marriott 전부 종료/불가
  • Amex MR · Chase UR · Capital One Miles · Citi ThankYou → 모두 SKYPASS 전환 불가
  • Marriott Bonvoy → 2024.6.17 종료

즉 미국에서 SKYPASS를 늘리는 길은 ① US Bank SKYPASS Visa 직접 적립, ② 대한항공·SkyTeam 탑승 두 가지뿐입니다(SKYPASS 빠르게 모으기). “포인트를 모아 전환한다”는 발상을 버려야 합니다.

Editor의 한마디. 이 사실 하나만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해져요. SKYPASS는 “전환 게임”이 아니라 “직접 적립 게임”이 됐습니다. 그러니 카드 포인트는 ANA처럼 살아 있는 전환처로 보내고, SKYPASS는 US Bank 카드로 쌓는 거예요.

대안 1·2 — ANA 전환 또는 US Bank 직접 적립

선택지는 두 갈래입니다.

  • 한국행 비즈니스석이 목적 → ANA. Amex MR은 ANA 1:1, Marriott도 ANA 3:1 + 60,000당 5,000 보너스(60,000 Marriott = 25,000 ANA). ANA 비즈는 일본 경유로 한국까지, 무료 스톱오버·편도 발권 가능(ANA 비밀 루트).
  • 대한항공 마일이 꼭 필요 → US Bank 직접 적립. SKYPASS Visa Signature($99, 사인업 40,000) / Business($99, 50,000) / Select($450, 70,000). 사인업 한 번이면 인천 비즈 편도(약 62,500마일)의 상당 부분 확보(SKYPASS Visa 리뷰).

Marriott→SKYPASS가 막힌 뒤, 한인 마일 커뮤니티의 정석은 “Marriott·Amex는 ANA로, SKYPASS는 US Bank 카드로”입니다. 참고로 Amex→ANA 전환은 2026년 2월 말 며칠 중단됐다 복구된 적이 있으니, 좌석 확인 후 전환 원칙을 지키세요.

Editor의 한마디. “대한항공이 아니어도 되나요?”라고 물으시면 저는 “네, 목적이 한국행 비즈니스면 ANA가 더 강력할 때가 많아요”라고 답합니다. 직항·노선 때문에 꼭 SKYPASS가 필요한 게 아니라면, ANA가 현실적인 메인 경로예요.

대안 3 — 남은 Marriott 포인트, 어디에 쓰나

이미 모은 Marriott 포인트가 묶인 건 아닙니다.

활용처설명
호텔 무료 숙박포인트당 가치 최고 · 5박 시 4박값(5th Night Free)
ANA 전환(3:1+보너스)한국행 비즈니스석 발권 시
다른 항공 파트너여러 항공사 제휴 유지(대한항공·일부 제외)
호텔+항공 패키지일부 프로그램에서 숙박+마일 묶음

사례로 보면 이렇습니다. Marriott→항공 전환은 보통 3:1이라 가치가 희석됩니다(60,000 = 20,000~25,000마일). 대부분 호텔 숙박이 포인트당 가치가 가장 높아요. “항공 전환은 발권 계획이 확실할 때만, 60,000 단위로 보너스 받아서.”

Editor의 한마디. Marriott 포인트를 항공으로 무작정 옮기지 마세요. 평소엔 호텔 숙박이 이득이고, 항공 전환은 좌석이 확정됐을 때만입니다. 전환은 비가역이라 한 번 옮기면 되돌릴 수 없어요.

자주 하는 실수 3가지

1. 옛 글을 보고 Marriott에서 SKYPASS 전환을 시도한다

2024년 6월 17일 이후 작동하지 않습니다. 목록에 대한항공이 없는 게 정상.

2. 목표가 “한국행”인데 SKYPASS에만 집착한다

Amex/Marriott → ANA로 방향을 틀면 같은 목표에 닳습니다.

3. Marriott 포인트를 무작정 항공 마일로 전환한다

3:1이라 가치가 줄어듭니다. 발권 계획이 확실할 때만, 60,000 단위로.

자주 묻는 질문

Q: Marriott에서 대한항공으로 정말 더 이상 안 되나요?
A: 네. 2024년 6월 17일부로 양방향 종료(신청 마감 6.16).

Q: 미국 카드 포인트로 대한항공 마일을 만들 방법이 전혀 없나요?
A: 직접 전환은 없습니다. US Bank SKYPASS Visa 또는 탑승으로만.

Q: 한국행 비즈니스석이 목적인데 대한항공이 아니어도 되나요?
A: 네. ANA(스타얼라이언스)로 일본 경유 한국행 비즈니스석. Amex 1:1, Marriott 3:1.

Q: 이미 SKYPASS에 옮겨둔 마일은요?
A: 그대로 유지·사용됩니다. 단 통합 진행 중이니 발권 전 공식 공지 확인.

Q: ANA 전환도 언젠가 막힐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Amex→ANA 2026 초 잠시 중단됨). 그래서 “좌석 먼저, 전환은 마지막” 원칙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며

이번 변화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Marriott→SKYPASS는 끝났고, 한국행이라는 목표는 ANA와 US Bank 카드로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 대한항공 마일 필요 → US Bank SKYPASS Visa 직접 적립
  • 한국행 비즈니스석 목적 → Amex/Marriott → ANA 전환
  • 남은 Marriott 포인트 → 호텔 숙박 우선, 항공 전환은 필요할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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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Sean Kim, SeoulMiles 창업자. 2000년 미국 도착, SSN 없이 6개월 동안 첫 카드를 받지 못한 경험, 이후 개인·비즈니스 카드 다수 보유 경험을 바탕으로 SeoulMiles를 시작했습니다. 매년 마일리지로 한국행 비즈니스석을 발권하고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6월 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마일리지·포인트 전환 정책은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됩니다. 전환은 비가역적이니 발권 계획이 확실할 때, 공식 채널에서 확인 후 진행해 주십시오. 본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광고 및 제휴 안내를 참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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