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Miles

한식당에서 캐시백 가장 많이 받는 카드 TOP 5

본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카드 추천은 광고비와 무관하게 작성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고 및 제휴 안내를 참조해 주십시오. 이 글은 한식당 캐시백 카드를 실용 관점에서 솔직하게 분석합니다.

한식당 다이닝 캐시백 카드 — 식당은 적립률 가장 높은 카테고리, 카드만 바꿔도 매년 수백 달러 차이를 강조한 대표 이미지

한국식 BBQ, 설렁탕, 치킨집, 분식까지 — 한인 가정의 외식 지출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어떤 분은 이 외식비 위에 아무 보너스도 못 받고, 어떤 분은 같은 금액에 4%·4배를 꼬박꼬박 얹습니다. 다행히 식당(다이닝)은 미국 신용카드에서 적립률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 중 하나라, 카드만 제대로 고르면 차이는 매년 수십~수백 달러로 벌어집니다.

이 글은 한식당에서 캐시백·포인트를 최대로 받는 카드 5장을 2026년 5월 기준 실제 적립률로 검증해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어느 상황에 어떤 카드가 1순위인지까지 짚어 드립니다.

저도 처음엔 외식할 때마다 아무 카드나 긁었습니다. 1년 치를 돌아보니 다이닝 카드 한 장만 썼어도 수백 달러를 더 받을 수 있었더군요.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한식당 캐시백 — 결론 먼저 — 1순위만 고르면

긴 글이지만, 결론부터 단 네 줄로 요약해 드립니다.

  • 한식당은 거의 다 MCC 5812(Restaurants) 라 다이닝 보너스가 안정적으로 적용됩니다(마트와 달리 안심).
  • 외식·장보기 둘 다 많고 포인트를 굴린다Amex Gold(식당·슈퍼마켓 4x/4x).
  • 단순 현금에 연회비 0이 좋다Capital One Savor(식당 3%, 해외 수수료 0%).
  • “4% 현금”과 “4x 포인트”는 같은 4가 아닙니다. 포인트는 쓰는 법에 따라 1%대로 떨어지기도, 5~7%로 뛰기도 합니다.
한식당 적립 1순위 흐름 — 통합 한 장(Amex Gold) / 단순 현금(Savor) / 무료 카드(Freedom·Citi)로 갈라져 외식 적립 최대화로 수렴하는 플로우

Editor의 한마디. 외식은 “이미 쓰는 돈”이라, 카드 한 장만 바꿔도 추가 노력 없이 매년 수백 달러가 돌아옵니다. 저는 여기서 딱 두 갈래로 정리해요 — 포인트를 여행에 굴리면 Amex Gold, 머리 아픈 거 싫으면 현금 주는 Savor. 나머지는 곁가지입니다.

이 글의 정보는 어디서 왔나. 적립률·연회비·한도는 Amex·Capital One·Chase·Citi 공식 페이지와 카드 전문 매체(2026), MCC 분류는 공개 자료와 커뮤니티 제보(닉네임·플랫폼 비공개)를 사용했습니다. 요율은 수시 변경되니 신청 전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이제 그 결론을 풀어봅니다.

한식당은 거의 다이닝(5812)으로 잡힙니다

통계로 보면 이렇습니다. H마트 같은 마트는 MCC가 지점마다 갈리지만, 한식당은 거의 다 5812(Restaurants) 또는 5814(Fast Food) 로 등록돼 다이닝 보너스가 안정적으로 붙습니다.

  • KBBQ·설렁탕·한정식 → 보통 5812
  • 치킨집·분식·푸드코트 → 5812 또는 5814
  • 카페·디저트(빙수 등) → 보통 5812/5814

사례로 보면 이렇습니다. 마트에서는 “왜 보너스가 안 붙냐”는 글이 흔하지만, 한식당에서는 그런 사례가 훨씬 적습니다. 식당은 코드가 안정적이라 다이닝 카드를 그냥 믿고 써도 되는 카테고리예요. 마트 MCC가 헷갈리면 H마트 그로서리 MCC 코드 글을 참고하세요.

Editor의 한마디. 마트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식당은 마음 편히 다이닝 카드를 꺼내셔도 됩니다. 그래서 외식비는 “카드만 잘 골라두면 자동으로 챙겨지는 돈”이에요.

한식당 다이닝 카드 TOP 5

2026년 5월 기준 공개 조건입니다. 요율·연회비·한도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카드식당 적립연회비적립 형태식당 한도
Amex Gold4xUSD 325포인트(MR)연 USD 50,000
Capital One Savor3%USD 0현금없음
Chase Sapphire Preferred3x있음포인트(UR)없음
Citi Custom Cash5%(조건부)USD 0포인트(TY)월 USD 500
Chase Freedom Flex3%USD 0현금(UR)없음
한식당 다이닝 카드 TOP5 비교 — Amex Gold·Savor·Sapphire Preferred·Custom Cash·Freedom Flex의 적립·연회비·형태·한도
  • Amex Gold(종합 1위) — 전 세계 식당 4x + 미국 슈퍼마켓 4x. 한식당과 H마트를 한 장으로 공략. 연회비 USD 325지만 외식·장보기 지출이 많으면 상쇄.
  • Capital One Savor(현금 1위) — 모든 식당 3% 현금, 한도 없음, 연회비 0·해외 수수료 0%. 참고로 옛 USD 95 4% Savor는 2024년 신규 중단됐고, 현재 ‘Savor’는 옛 SavorOne(3%)이 이름을 물려받은 카드입니다.
  • Chase Sapphire Preferred — 식당 3x UR(배달·테이크아웃 포함). UR은 항공·호텔 이전 시 가치가 높음(CSR vs CSP 비교).
  • Citi Custom Cash — 그달 최고 지출 카테고리 5%(월 USD 500). 외식이 몰린 달에 강력.
  • Chase Freedom Flex — 식당 상시 3% + 분기 5% 보너스. 무료 카드 중 다이닝이 탄탄.

실제로 한인 마일 커뮤니티의 정석은 “외식·장보기 통합은 Amex Gold, 단순 현금은 Savor” 두 갈래입니다. 외식이 들쭉날쭉한 분은 Citi Custom Cash로 그달 최고 지출에 5%를 몰아주는 전략을 함께 씁니다.

Editor의 한마디. 카드 5장을 다 만들 필요는 없어요. 본인 패턴에 맞는 1순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4% 현금”과 “4x 포인트”가 같은 4가 아니라는 것만 기억하세요 — 포인트를 결국 현금으로만 쓸 거면 연회비 있는 포인트 카드를 굳이 만들 필요가 없어요.

KBBQ·배달앱·한국 현지 팁

같은 외식이라도 채널에 따라 적립이 달라집니다.

  • KBBQ 식당 — 거의 5812라 다이닝 보너스 잘 적용.
  • 배달앱(DoorDash·Uber Eats) — 카드마다 다이닝으로 잡히기도, 별도 카테고리이기도. Amex Gold는 매달 Uber Cash 크레딧으로 배달에서 추가 가치(조건 확인).
  • 한국 현지 식당 — Amex Gold 4x는 전 세계 식당 적용. 단 해외 결제 수수료 0% 카드인지 확인. Savor는 해외 0%라 한국 여행에 유리.

한국 여행에서 Amex Gold로 4x를 받고도 해외 수수료 3% 때문에 이득이 깎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자주 쓸 거면 처음부터 해외 0% 카드(Savor 등)를 챙기는 게 정답이에요.

Editor의 한마디. 배달앱과 해외 결제, 이 둘이 가장 자주 새는 구멍이에요. 배달은 카드마다 코드가 다르니 첫 결제 후 한 번 확인, 한국 현지는 해외 수수료 0% 카드로 — 이 두 가지만 챙기시면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4가지

1. 마트와 식당을 같은 카드로만 쓴다

H마트(그로서리)와 한식당(다이닝)은 최적 카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단 Amex Gold는 둘 다 4x라 예외. 한 장만 쓸 거면 Gold, 무료로 분리할 거면 그로서리·다이닝 카드를 따로.

2. 한도 초과를 무시한다

Amex Gold 식당 4x는 연 USD 50,000까지. 대부분은 다 못 쓰지만 외식이 아주 많으면 확인하세요.

3. 현금과 포인트 실가치를 혼동한다

“4% 현금”은 명확하지만 “4x 포인트”는 활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금으로만 쓸 거면 연회비 포인트 카드의 이점이 약합니다.

4. 해외 수수료를 확인하지 않는다

한국 현지에서 4x를 받아도 해외 수수료 3%가 붙으면 이득이 줄어듭니다. 한국에서 자주 쓸 거면 해외 0% 카드를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팁(tip)도 적립되나요?
A: 카드로 결제한 총액(팁 포함)에 적립됩니다. 현금 팁은 적립 안 됩니다.

Q: 한국 현지 식당도 Amex Gold 4x가 되나요?
A: 네, 전 세계 식당 적용입니다. 다만 해외 수수료 없는 카드인지 확인하세요.

Q: Capital One Savor가 옛날엔 4%였다던데요?
A: 맞습니다. 옛 USD 95 4% Savor는 2024년 신규 중단됐고, 현재 ‘Savor’는 옛 SavorOne(3%)이 이름을 이어받은 카드(식당·그로서리·엔터 3%·연회비 0)입니다.

Q: 배달앱도 다이닝으로 잡히나요?
A: 카드마다 다릅니다. 첫 결제 후 앱에서 확인하세요.

Q: 연회비 있는 Amex Gold가 무료 카드보다 나은가요?
A: 다이닝·그로서리 지출이 충분히 많고 포인트를 여행에 쓸 때만 그렇습니다. 외식이 적거나 현금만 쓸 거면 무료 카드(Savor·Freedom Flex)로 충분해요.

정리 —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외식·장보기 둘 다 많고 포인트 굴린다 → Amex Gold 한 장으로 4x/4x
  • 단순 현금 + 연회비 0 → Capital One Savor(식당 3%, 해외 0%)
  • 무료 카드로 식당 3% → Chase Freedom Flex
  • 외식이 몰리는 달이 있다 → Citi Custom Cash(그달 최고 지출 5%)

다음은 마트·카페·미용까지 한인 상권 전체로 전략을 넓힐 차례입니다.

다음으로 읽으면 좋은 글

한국어로 인사이트를 받아보세요

신규 카드 출시, 사인업 보너스 알림, 캐시백·리워드 활용 팁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



관련 글

글쓴이. Sean Kim, SeoulMiles 창업자. 2000년 미국 도착, SSN 없이 6개월 동안 첫 카드를 받지 못한 경험, 이후 개인·비즈니스 카드 다수 보유 경험을 바탕으로 SeoulMiles를 시작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25일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카드 혜택·MCC 분류·캐시백 한도는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됩니다. 신청·결제 전 발급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본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광고 및 제휴 안내를 참조해 주십시오.

Similar Posts